광주 신창동 유적지의 유물을 전시하는
'2천년전의 타임캡슐' 특별전이
오늘(24일) 국립 광주박물관에서 개막합니다.
신창동 유적지 사적지정 20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고대 벼농사 유물과 생활 도구 등
초기 철기시대의 생활상을 보여주는
지난 20년동안의 발굴 성과가 공개됩니다.
특히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비단으로
밝혀진 기원전 1세기 무렵의 천조각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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