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지역 공약 구체화되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2 12:00:00 수정 2012-12-22 12:00:00 조회수 0

< 앵커 >

광주,전남 지역민들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자가 대선 기간에 제시한
광주,전남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약들이 구체화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차기 정부에서 지원과 관심이 필요한
지역 현안 사업...

어떤 것들이 있는 지 ..

한신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의 생산 능력은
현재 년간 50만 대에서
내년까지 62만 대로 늘어날 예정입니다.

광주 경제의 3할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광주시가 주요 사업으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데,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이
100만대 생산기지와 친환경 그린카 클러스터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거듭 약속해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지 주목됩니다.

◀INT▶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광주역 연설)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도
관건입니다.

참여 정부에서 시작됐지만
이명박 정부들어 중앙 예산 지원 등에서
미진한 부분이 많아
문화 전당만이 아닌 핵심 컨텐츠를 갖추기 위한
배려가 절실하기 때문입니다.

5.18 광주 민주화운동 기록물의
세계 기록유산 등재를 계기로,
민주,인권,평화도시로서의
광주 위상을 갖추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전남에서도
호남 고속철도 광주-목포 구간과
광주-완도 고속도로 건설,
10년이 다 되도록 답보 상태에 머물고 있는
서남해안 관광레저도시 사업 등이
지역의 미래를 위해
하루빨리 추진돼야 할 사업들로 꼽힙니다.

◀INT▶ 황우여 대표
새누리당

여기에다
지역의 인재들이 정부에 고루 등용돼
지역 발전은 물론
미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도
차기 정부의 빼놓을 수 없는 과제의 하납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