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백련 산수화' 72년만에 의재미술관으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2 12:00:00 수정 2012-12-22 12:00:00 조회수 0

의재 허백련 선생이

광주 YMCA 창립자인 최흥종 목사에게 선물한

산수화가 72년만에

의재 미술관으로 돌아왔습니다.



최 목사의 손자인

최협 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은

허백련 선생이 지난 1940년 선물했던 산수화를

의재문화재단에 기증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