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올해 공포한 조례가 134건으로
역대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올해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134건의 조례가 공포돼
지난해 126건에 비해 소폭 늘어
민선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비정규직 권익 보호를 위한 종합계획과
관급공사 근로자 체불임금 방지 등이 포함돼
시민이 행복한 창조도시 건설의 기반을
구축했다고 광주시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