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당선인이
탈영남 인사와 여성을 대거 발탁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지역 출신인사들의 기용여부가 관심 꺼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재 인선을 구상중인 인수위원장이나
총리에 대해 호남출신 인사 하마평이 나오는
것도 박 당선인의 의지와 맥이 닿아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또한,여성 대통령이 변화의 출발이라고
선거 내내 강조한 만큼 정부요직에 여성인재가
과감하게 발탁될 가능성이 커 지역 여성의
진출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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