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교체가 끝난 영광원전 5호기에
위조 부품이 추가로 발견돼
민관합동조사단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광원전 민관합동 조사단 관계자는 오늘
5,6호기 부품 교체 현장을
지역 주민과 언론에 공개한 뒤 ,
영광원전 5호기의 교체 현황을 검토하던 중,
위조 부품들이 추가로 발견돼
정확한 규모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사단은 오는 26일 회의를 열어
대책을 논의할 계획인데,
위조 부품이 추가로 적발된 사실이 확인되면
5,6호기의 연내 재가동이라는 정부 방침에
제동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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