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금품 제공 의혹 2명 입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4 12:00:00 수정 2012-12-24 12:00:00 조회수 0

장성경찰서는

지난 2일 장성의 한 식당에서

새누리당 특보 임명장과 함께

10만원이 담긴 돈봉투를 건넨 혐의로

새누리당 중앙선대위 상임특보인

75살 백 모씨를 입건했습니다.



또 자리를 함께 한

6명의 식대 12만원을 낸 혐의로

58살 박 모씨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금품과 식사를 제공받은

나머지 4명에 대해서는

금액이 경미하다는 이유로 입건하지 않고

과태료 처분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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