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를 시켜 부모를 살해하려 한 10대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습니다
광주고법 형사 1부는
후배에게 부모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19살 김 모군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5월 24일 한 후배를 통해
꾸지람이 잦은 자신의 부모를
살해하라고 지시했지만
미수에 그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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