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광주시의원이
인화학교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양심에 따른 판결을 법원측에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가 천막농성에 들어간지
한달이 다 되가고
한 명은 단식 농성으로 병원에 실려갔다며,
광주 고등법원은 양심에 따라
준엄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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