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학교 성폭력 양심 판결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4 12:00:00 수정 2012-12-24 12:00:00 조회수 0

김선호 광주시의원이

인화학교 성폭력 가해자에 대해

양심에 따른 판결을 법원측에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시의회 5분 발언을 통해

인화학교 성폭력 대책위가 천막농성에 들어간지

한달이 다 되가고

한 명은 단식 농성으로 병원에 실려갔다며,

광주 고등법원은 양심에 따라

준엄한 심판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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