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땅값이 소폭 상승한 가운데
거래량은 감소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지난달 전국의 땅값을 조사한 결과
광주지역 땅값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1% 올랐고,
전남지역은 0.08% 상승했습니다.
반면
광주지역 토지거래량은 4천 7백여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줄었고,
전남지역도 만 2천 4백여 필지가 거래돼
8.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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