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나노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편입 토지에 대한 보상을
시작으로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장성군과 한국산업단지공단은
내년 1월 초부터 편입 토지와 물건에 대하여
보상이 시작된다며, 보상금액을 최근
토지와 물건 소유자에게 발송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성 남면과 진원면 일대 90만 제곱미터에
나노기술의 미래형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인
나노산단은 사업시행자인 LH 공사의 경영난
등으로 사업 추진이 계속 미뤄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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