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조기의 어획량이 예년 수준보다
떨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참조기 어장이
서해남부해역을 중심으로 형성되고 있지만
어군 규모가 평년보다 적은데다
기상악화가 잦아
어획량이 부진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지난 주에는
목포와 여수, 군산 등에서 어선 84척이
조기와 갈치 조업에 나서
1척당 평균 4.6톤의 어획량을 올렸는 데,
이는 평년의 절반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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