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차량훼손범 경찰에 덜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5 12:00:00 수정 2012-12-25 12:00:00 조회수 0

주택가 연쇄 차량 파손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훼손한

혐의로 대학생 19살 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2일 새벽,

광주시 서구 금호동 일대에 주차된

차량 스무대에 고의로 타이어 펑크를

내는 등 최근 한 달 사이 3차례에 걸쳐

차량 30여대를 훼손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노 씨가 친구와 싸운 뒤

화풀이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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