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가 연쇄 차량 파손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상습적으로 차량을 훼손한
혐의로 대학생 19살 노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노 씨는 지난 22일 새벽,
광주시 서구 금호동 일대에 주차된
차량 스무대에 고의로 타이어 펑크를
내는 등 최근 한 달 사이 3차례에 걸쳐
차량 30여대를 훼손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노 씨가 친구와 싸운 뒤
화풀이로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함에 따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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