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을 위해
연탄 80만 장이 추가로 지원됩니다.
광주시는 지난달 저소득층 가정에
연탄 89만 5천여 장을 지원한 데 이어
연탄 80만 장을 추가로 확보해
이달중으로 구매쿠폰을 전달하기로했습니다.
연탄 쿠폰은
내년 4월까지 사용할 수 있고
연탄 대신 현금으로 교환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양도할 수는 없습니다.
한편 때이른 강추위가 찾아오면서
광주전남지역 저소득층과 차상위계층의
연료비부담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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