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를 교통약자를 위한
전용택시로 활용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광주시는
개인택시 조합에 의뢰해
1년동안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소속으로 일할
개인택시 9대를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택시는
일반 운행을 하지 않는 대신
일반요금보다 30% 낮은 비용을 받고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수단으로 활용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5년까지
교통약자 전용택시를 80대로 늘려
운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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