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밤시간 주택가에 주차된 차량
수십대에 고의로 타이어 펑크를 낸
사건의 용의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A씨는
지난 22일 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주택가와 아파트 주차장에서
주차된 차량 20대에
흉기를 이용해 타이어를 찢은 혐의입니다.
경찰은 A씨의 범행이
원한 관계로 인한 것인지 등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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