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청소년들, 광주서 '정신대 할머니' 방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5 12:00:00 수정 2012-12-25 12:00:00 조회수 0

한일 양국의 청소년들이

광주에서 역사적 갈등을 넘어

평화공존의 길을 찾는 행사를 개최합니다.



'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은

오늘(26)부터 나흘동안

일본 나고야 청소년 13명이 광주를 방문해

나고야 미쓰비시 중공업에서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양금덕 할머니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광주방문 일정기간동안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관과

국립 5.18 묘지를 방문하고,

평화 공존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 지 토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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