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리포트) 금은방 절도/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6 12:00:00 수정 2012-12-26 12:00:00 조회수 0

◀ANC▶

연말연시 어수선한 분위기 탓일까요?



대낮에 주인이 있는데도 금은방이 털리는

사건이 광주에서 일어났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한 남성이 거리를 어슬렁거립니다.



잠시 뒤 어디론가 황급하게 달아납니다.



금은방을 털고 도주하는 겁니다.



광주 도심 한복판에서

금은방털이가 발생한 건

어제 오후 2시 10분쯤.



(스탠드 업)

범인은 이렇게 한적한 금은방을 노려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용의자는 귀금속을 살 것처럼 하다

업주가 잠시 한눈을 팔자

그대로 들고 달아났습니다.



◀INT▶피해자



피해자는 순금 목걸이 등 털린 금액이

5천 7백여만원에 이른다고 말합니다.



경찰은 범행 전 사전 답사를 하고

도주로까지 파악해 놓은 점을 토대로

동종 전과자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INT▶



경찰은 175센티미터의 키에 대머리인

50살 안팎의 용의자를 공개수배했습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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