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횡령 동구청 공무원 검찰 고발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6 12:00:00 수정 2012-12-26 12:00:00 조회수 0

감사원이 억대의 공금을 횡령한

광주 동구청 공무원에 대해

검찰 고발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감사원은 최근

광주시와 5개 구청을 대상으로 벌인

감사를 통해

동구청의 급여담당 직원인 44살 임 모씨가

수년간 1억 4천만원 가량의 공금을

횡령한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따라 감사원은

임씨에 대해 검찰에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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