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총은 올해의 예술문화 대상에
국악인 문명자씨와 사진작가 조 정씨를
선정해 시상했습니다.
문명자씨는 중요무형문화재인
가야금병창 예능 보유자로
전통과 현대 음악을 접목시킨
새로운 영역을 개척했고
조 정씨는 왕성한 작품 활동과
후진 양성 등의 공로가 인정됐습니다.
이밖에 김미선 무용가 등 4명이
우수예술상을 수상했고
남부대학교 신동민 교수 등 11명이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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