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의 날을 맞아
수출탑을 수상한 중소 제조업체가
예년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시와 무역협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제 49회 무역의 날 행사에서
화천기공이 공작분야에서
1억 달러 수출탑을 받은 것으로 비롯해
34개 기업이 수출탑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는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광산업과 금형 등 지역 특화업종과
틈새 품목 제조업체들이
수출 증대에 이바지함에 따라
수출탑 수상업체가 큰폭으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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