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선암사 종합정비계획 수립 추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6 12:00:00 수정 2012-12-26 12:00:00 조회수 0

문화재청이 태고총림 선암사에 대한

종합 정비 사업에 나섭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017년까지

순천 선암사의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를 위해

선암사 건물과 시설물 정비, 동선 체계 개선 등

종합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순천시와 협의해

정비 사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선암사는

고려시대 대각국사 의천에 의해 중창된 사찰로

경내에 대각국사의 부도로 추정되는

보물 제 1117호 순천 선암사 대각암 승탑 등

보물 14점 등 다수의 중요 문화재가 산재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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