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사랑 환경대학의
34기와 35기 수강생 150여명이
무등산의 생태 탐방과
역사 문화 유적 답사 등의
교육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무등산의 환경 지킴이로서 활동할 뿐 아니라
무등산 자락에 새롭게 조성된
무돌길을 집중 탐구한 뒤
무돌길 해설사로도 활동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