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 2순환도로 민간 사업자가 제기한
'원상회복을 위한 감독명령 취소' 소송이
내년 1월에 결론 내려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는 제 2순환도로 민간 사업자가 제기한
행정 소송 선고일이
내년 1월 31일로 잡혔다고 밝혔습니다. .
광주시는 지난해 10월 제 2순환도로 1구간
민자 사업자가 임의로 자본 구조를 변경해
재무 상태를 악화시켰다며 원상회복 명령을
내렸고, 사업자는 이에 불복해
광주지방법원에 행정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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