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식당과 주점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월 8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카페에 들어가
지갑을 훔치는 등 최근 10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15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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