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행세하며 상습절도 5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7 12:00:00 수정 2012-12-27 12:00:00 조회수 0

광주 서부경찰서는 식당과 주점에서

손님 행세를 하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51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1월 8일,

광주시 서구 화정동의 한 카페에 들어가

지갑을 훔치는 등 최근 10달 동안

10여차례에 걸쳐 1500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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