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양현종, 연봉 '된서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7 12:00:00 수정 2012-12-27 12:00:00 조회수 0

올해 활약이 부진했던

기아타이거즈 이범호와 양현종의 연봉이

삭감됐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이범호와 올해보다 6천만원 깎인

연봉 4억 3천500만원에,

양현종과는 5천만원 삭감된 9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시즌 중 입단해 KIA 마운드 뒷문에

큰 힘을 보탠 최향남의 연봉은

7천만원으로 동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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