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20대가 공원서 자해 소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7 12:00:00 수정 2012-12-27 12:00:00 조회수 0

공원에서 20대가 자해 소동을 벌여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0시 10분쯤

광주시 광산구 송정동의 한 공원에서

28살 김 모씨가 흉기로 자신의 배를 찔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에

이같은 소동을 벌였다는 김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