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뭐가 달라지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8 12:00:00 수정 2012-12-28 12:00:00 조회수 0

◀ANC▶

국립 공원 지정으로

무등산에는 야영장과 캠핑장등

편의 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관리 예산도 대폭 늘어나는데,

탐방객들이 별도의 입장료를 낼 필요는

없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천미터가 넘는 산 가운데

세계적으로 보기 드물게

인구 백 오십만의 대도시를 품고 있는 무등산.



연간 6백만명이 넘는 탐방객이

찾고 있는 무등산이

국립 공원으로 승격되면서

편의 시설이 대폭 확충됩니다.



(C.G)

내년부터 5년동안 모두 972억원이 투입돼

28개의 탐방 지원 센터와

3곳의 야영장, 그리고 2개의 오토 캠핑장이

설치됩니다.



관리인원도 백여명으로

두배 이상 늘어나고,

예산도 연간 25억원에서 190억원으로

증가하게 됩니다.



◀INT▶



현재 16개에 불과한 탐방로도

31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되면 광주와 화순, 담양..

어느 방향에서나

무등산을 오를 수 있는 길이 생겨나

탐방객도 연간 백만명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임희진 과장



그리고 지난 2007년부터

국립 공원 입장료가 폐지됐고,

무등산의 사찰들은

문화재 관람표를 받지 않고 있어



탐방객들은 현재처럼 자유롭게

무등산의 식생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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