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올해 마지막 주말 휴일에는
눈비, 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난희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VCR▶
< 나뭇가지에 소담하게 눈이 쌓여있습니다.
오늘 오후 소강상태를 보였던
눈과 비는 내일 밤에 다시 이어지겠습니다>
◀INT▶
(하얀 눈을 보니 내 마음도 하얗게 되는 것 같아 좋아)
주말 밤 눈이나 비가 오고
기온이 다시 내려가서 추워지겠습니다.
눈이 올 경우 3에서 최고 10센티미터,
비가 올 경우는 5mm 안팎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번 비나 눈은 일요일 낮 까지
이어지다가 오후에 소강상태를 보이겠고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다시 이어질
전망입니다.
======================================
2012년의 마지막날
광주.전남 곳곳에서는
한해가 지나가는 아쉬움을 달래고,
새해 새 출발을 기원하는 해넘이,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전남 서남부지역에서는
일출과 일몰로 장소로 손꼽히는 해남,완도를
비롯해 목포,진도, 영암에서 이색
해맞이 행사가 계획돼 있습니다
전남 동부지역에서도 여수의 항일암과
보성, 장흥, 고흥에서 추억의 해넘이와
낭만의 해맞이가 준비돼 있습니다.
다만 해넘이는 구름사이고 볼 수 있고
해돋이를 볼 수 있을지는
아직 불투명합니다.
<눈비, 그리고 추위가 이어지는
올해 마지막 주말,휴일
어느때보다 알차고 즐거운 계획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였습니다>
◀END▶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