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동열 기아 타이거즈 감독과
한대화 전 한화 이글스 감독이 4년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기아타이거즈는 한대화 전 한화 감독을
2군 감독으로 영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선감독과 한 전 감독은 2천9년까지
삼성라이온즈에서 감독과 수석코치로 손발을
맞춘 이래 4년만에 한솥밥을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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