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연봉삭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8 12:00:00 수정 2012-12-28 12:00:00 조회수 0

올해 기대 이하의 성적을 올렸던

기아타이거즈 선수들의 연봉이 줄줄이 삭감되고

있습니다.



올시즌 부상으로 성적부진을 보였던

내야수 이범호는 연봉이 6천만원 삭감된 4억

3천5백만원에 재계약을 마쳤습니다.



기대를 밑돈 양현종도 지난시즌보다

35%나 삭감된 연봉 9천만원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신종길과 김주형도 각각 천5백만원과 천만원이 삭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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