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치유 물질 제 1수원지가 가장 많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8 12:00:00 수정 2012-12-28 12:00:00 조회수 0

무등산 산림 가운데 제 1수원지 편백림이

건강 치유 물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제 1수원지와 관음사, 옛길등 무등산 일대

11곳을 조사한 결과

제 1수원지 편백림의 음이온은

1cc당 2천 4백개로 충장로보다 16배나 높았습니다.



또, 피톤치드와 산림 활력도에서도

제 1수원지 부근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