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 산림 가운데 제 1수원지 편백림이
건강 치유 물질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제 1수원지와 관음사, 옛길등 무등산 일대
11곳을 조사한 결과
제 1수원지 편백림의 음이온은
1cc당 2천 4백개로 충장로보다 16배나 높았습니다.
또, 피톤치드와 산림 활력도에서도
제 1수원지 부근이 다른 지역에 비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