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2부 리그로 강등된
광주FC의 정상화를 위해 재정비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광주시는
선수단을 여범규 감독 체제로 전환한데 이어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전력분석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우수 선수 발굴을 위해
전문 스카우터도 배치했습니다.
또, 구단 프론트는 대표이사 체제로 일원화하고
사무국은 사무처로 직제를 변경해
선수단 중심의 운영 시스템을 갖추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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