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 아트 탄생 50주년과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기념한
이이남 작가의 디지털 아트전이
광주시립미술관 상록전시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 이이남 작가는
각종 기성 소품과 디지털 영상을 활용한
신작 40여편을 통해
새로운 시대의 디지털 예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시립미술관은 내년 1월1일
아날로그 방송에서 디지털 방송으로
전환되는 시점에 맞춰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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