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을 보내고 새로운 한해를 맞는
미술인들의 특별전이
우제길 미술관에 마련됐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한희원 작가와 박선주 작가 등
지역의 미술가 70여명이 참여해
송구영신의 마음을 작품으로 표현했습니다.
전시된 작품들은 A4 크기의
다양한 소재로 구성돼 있고
누구나 부담 없이 송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자리라고 미술관 측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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