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지역의 맞벌이 부부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밤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맞벌이 부부의 비율은 43%로 7대 특별.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주지역 맞벌이 부부 중 2만2천가구는
일하는 지역이 다르거나 자녀교육 등의 이유로
떨어져 사는 주말 부부입니다.
전남지역은 맞벌이 가구 비율이
56.2%로 제주에 이어 가장 높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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