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 단열재 공장서 가스폭발, 3명 중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9 12:00:00 수정 2012-12-29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2시쯤,

장성군 동화면의 한 단열재 생산공장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발생해

55살 김 모씨 등 3명이 중화상을 입었습니다.



또, 유리창이 깨지는 등 공장시설 일부가

파손됐지만,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더 이상의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1시 20분쯤에는

광양시 태인동 한 거리에 세워져 있는

분식 판매용 1톤 트럭에서 불이나

53살 권모 여인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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