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해보는
희망 축제가 마련됐습니다.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는
천여명의 청소년과 학부모가 참가해
다양한 춤과 노래로 숨은 끼를 발산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명사들의 특강과 함께
모범 청소년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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