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동안 5.18 유족회를 이끌어 왔던
정수만 유족회장이 사퇴했습니다.
5·18 유족회는 긴급 이사회를 열고
지난 8월말 건강상의 이유로 사의를 표명한
정수만 회장의 사퇴안을 처리했습니다.
정 회장은 21년 동안 유족회장에 재임하면서
5.18 백서 발간에 참가하는등
5.18 진상 규명과 피해자 보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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