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인명 피해 가장 낮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29 12:00:00 수정 2012-12-29 12:00:00 조회수 0

광주 지역의 화재 인명 피해가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올 한해 광주 지역에서는 모두 1087건의 화재가

발생해 26명의 인명 피해와 20억 여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이는 전국 발생 건수의 2.59%,

재산 피해는 0.74% 수준에 불과합니다.



특히, 인구 만명당 인명 피해는

0.18명으로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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