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납치 사건의 용의자를
경찰이 공개수배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편의점 현금인출기 CCTV에 찍힌
20대 남자 용의자의 모습을 공개하고
수배 전단을 만들어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이 용의자는 다른 용의자 한명과 함께
지난 27일 여수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차에 타려던 56살 A씨를 납치한 뒤 감금하고,
신용카드로 현금 50여만원을 인출해 달아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