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교육청이 운영중인
교육 비리 신고 전화의
신고 접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실로 직접 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빛고을 바르미 전화'의 신고 건수가
시행 첫해인 작년에는 35건이었지만
올해는 3건으로 줄었습니다.
시교육청은 비리 신고에 대해
고강도 감사를 진행하고,
단 한번이라도 비리를 저지르면
공직에서 퇴출시키는
고강도 정책을 추진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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