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교육청, 교육비리 신고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30 12:00:00 수정 2012-12-3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 교육청이 운영중인

교육 비리 신고 전화의

신고 접수가 크게 줄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감실로 직접 비리를 신고할 수 있는

'빛고을 바르미 전화'의 신고 건수가

시행 첫해인 작년에는 35건이었지만

올해는 3건으로 줄었습니다.



시교육청은 비리 신고에 대해

고강도 감사를 진행하고,

단 한번이라도 비리를 저지르면

공직에서 퇴출시키는

고강도 정책을 추진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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