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새해 첫 업무를
현장에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모레(2)부터 사흘간 모든 부서가
전통시장과 중소기업, 보호시설 등
소관 업무의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바람과 애로사항을 듣는 것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모레 시무식을 마친 뒤
공무원들이
배식과 청소, 안마 등
현장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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