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새해 첫 업무는 현장에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30 12:00:00 수정 2012-12-3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새해 첫 업무를

현장에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모레(2)부터 사흘간 모든 부서가

전통시장과 중소기업, 보호시설 등

소관 업무의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바람과 애로사항을 듣는 것으로

새해 업무를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도 모레 시무식을 마친 뒤

공무원들이

배식과 청소, 안마 등

현장 봉사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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