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무상 보육이 시행되는 가운데
광주는 타지역보다
어린이집과 이용자가
모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육아정책 연구소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으로
광주지역 어린이집의 수용 정원은 6만여명으로
전체 5세 이하 어린이의 70%에 해당됩니다.
이같은 공급률은 광역시 가운데는 가장 높고
전국에서도 제주와 전북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또 실제 어리이집에 다니는
5세 이하 영유아의 비율도 57.4%로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