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5호기가
부품 문제로 가동을 멈춘 지 56일만에
가동을 재개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품질 서류가 위조된 부품이 모두 교체됐고
안전성이 종합적으로 확인됐다며
재가동을 승인했습니다.
또, 영광원전 민관합동대책위도 오늘 낮
회의를 열고 조사결과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 재가동을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지난 11월 6일 검찰수사로 가동이
정지된 영광원전 5호기는 56일만에
가동을 재개하게 됐습니다.
한편 원전 6호기도 부품교체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조만간 재가동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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