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털이 현직 경찰관 파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2-12-31 12:00:00 수정 2012-12-31 12:00:00 조회수 0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을 저지른

현직 경찰관이 파면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징계위원회를 열어

우체국 금고털이와 현금지급기 절도에 연루된 혐의로 지난 27일 구속된 삼일파출소 소속

44살 김모 경사를 파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경사는 친구사이인 44살 박모 씨와 함께

지난 9일 여수의 한 우체국과 지난 2005년

여수 미평동의 한 은행 현금지급기를

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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