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차기 이사진 구성이
해를 넘기게 됐습니다.
조선대 법인은
이사 정수 9명 가운데 6명이
올해말 임기가 끝남에 따라
차기 이사회를 구성하려 했지만
개방형 이사 선임 등에 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내년 2월에
다시 이사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일부터는
임기가 끝난 이사들이
긴급업무 처리권을 통해
인사와 재정 등에 관한 권한을
계속 행사하게 됩니다.
한편 대학 평의회는
개방형이사 추천위원회 구성을
내년초에 마무리짓고 이사 후보를
추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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