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의
일방통행식 근무평정 방식 변경에 대해
노조가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지난 4일부터 1인 시위에 들어간 노조는
오는 10일에는 조합 총궐기 대회를 갖고
일반직 근무평정 방식 변경 철회를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노조는
근무평정 방식 변경을 비판하는 성명서를 내고
관련 전단지도 배포했습니다.
한편 광주시교육청은 지난해 말
의견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5급이하 일반직 공무원 근무성적 평정 기준을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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