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임금과 처우가 크게 개선됩니다.
광주시교육청은
학교 비정규직 근로자의 기본급을
지난해보다 2.8% 인상하고
위험 수당과 성과 상여금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또 직종에 따라 방학과 토요일을
연봉 기준 일수에 포함시키고
유급 병가 일수를 확대하는 등
처우를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이번 처우개선에 따라
비정규직의 64%를 차지하는
조리원의 경우 임금이 10.7% 인상되는 등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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