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 직원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3-01-10 10:51:51 수정 2013-01-10 10:51:51 조회수 0


전라남도교육청 직원 10여 명이
집단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어제, 무안군 남악신도시의
한 횟집에서 굴을 먹은 뒤 설사와 복통증세를
보였고, 치료를 받고 대부분 호전됐습니다.

무안군보건소는 도교육청 공무원들이
가검물 채취에 응하지 않아, 식당 반찬만
수거해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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